





Seoul ·
20,000 KRW (10,000 KRW after 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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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17 Oct 2026 SCOPÁVIK Night with Cobahn (Amsterdam) Ve Bogel / Scøpe / Xanexx VJ Pano [벌트의 토요일 밤은 아침 8시까지 이어집니다.] 한국의 테크노 레이블 스코파빅(SCOPÁVIK)이 주최하는 스코파빅 나잇(SCOPÁVIK Night)이 10월 17일 토요일 밤에 열립니다. 이번 스코파빅 나잇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베이스로 유럽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DJ, Cobahn과 함께 합니다. Cobahn의 깊은 디제이 세트와 Ve Bogel, Scøpe 그리고 Xanexx의 서포트, Pano의 감각적인 영상이 더해질 이번 스코파빅 나잇은 밤 11시부터 아침 8시까지 이어집니다. 많은 기대 바랍니다. Artwork by Pano 23:00-01:00 Ve Bogel 01:00-03:00 Cobahn 03:00-05:00 Scøpe 05:00-08:00 Xanexx ✔️Ticket - 20,000 KRW (4시이후 After 4am - 10,000 KRW) ✔️Open 11pm ✔️신분증지참/ ID required ✔️촬영금지(No photo, video at vurt.) ✔️슬리퍼,샌들입장금지(No Slipper no sandals) Address : 414-20, Hapjeong-dong, Mapo-gu, Seoul #vurt #Techno #Cobahn #SCOPÁVIK . Cobahn은 암스테르담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DJ로, 리듬과 텍스처, 그리고 변화하는 감각의 경계에서 자신만의 음악적 언어를 탐구한다. 서울의 언더그라운드 테크노 신에서 음악적 여정을 시작한 그녀는 서울의 실험적이고 언더그라운드한 음악 문화와 밀접하게 연결된 공간인 클럽 vurt.에서 정기적으로 활동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기반을 다졌다. 현재는 암스테르담을 거점으로 유럽 전역에서 자신의 음악적 언어를 확장해가고 있다. 그녀는 유럽의 저명한 클럽인 De School, Tresor, Garage Noord, Club RAUM, RADION 등의 베뉴와 Ratherlost, Pax Romana, Omen Wapta, Monument 등의 이벤트, 그리고 Dekmantel, Paral·lel, Mostra 등의 페스티벌을 오가며 자신의 사운드를 펼쳐왔다. 그녀의 사운드는 딥테크노와 앰비언트를 기반으로 다양한 실험적 형태의 전자음악을 아우르며, 동양적 미학과 자연이 지닌 원초적인 힘에서 영감을 얻는다. 낮은 주파수와 반복적이고 겹겹이 쌓인 리듬, 유기적인 텍스처와 미세하게 변화하는 긴장감 속에서, 건축적인 구조를 바탕으로 정교하게 배치된 레이어와 섬세한 믹싱을 통해 하나의 몰입적인 공간을 형성한다. 반복 속에서 끊임없이 변화하는 질감과 깊이, 그리고 대조적인 요소들은 서로 만나 흐름 속에서 진화한다. 그녀의 셋은 어둠과 여백, 단단한 구조와 유기적인 움직임 사이의 균형을 넘나들며, 의식과 무의식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리추얼과도 같은 정신적 상태로 관객을 이끌어 자신의 내면 깊은 곳을 탐구하도록 초대한다. . Ve Bogel은 언더그라운드 댄스 음악의 다양하고 변칙적인 리듬들을 믹스하여 복잡한 인간의 감정들을 표현하는 독특한 스타일의 디제이이다. . Scøpe는 한국의 테크노 프로듀서이자 DJ이며, 레이블 SCOPÁVIK의 공동 설립자이다. 현재SCOPÁVIK Night 이라는 정기 이벤트를 서울의 클럽 vurt.에서 주최하고 있다. 2014년 데뷔 EP를 발매한 이후부터 현재까지 국내외여러 레이블에서 꾸준히 작품을 발표하며 매 릴리즈마다 자신만의 독창적인 사운드를 꾸준히 구축해온 그는특유의 질감과 그루브를 가진 테크노를 들려주고 있다. 그는 SCOPÁVIK을 레코드 레이블로 출범 시키며 자신만의 음악적 비전을 더욱 구체화해 나갔고,SCOPÁVIK에서 발매된 그의 솔로 EP에는 Anthony Linell, Svreca, Acronym, Psyk 등 저명한 테크노아티스트들의 리믹스가 수록 되기도 하였다. 또한, 최근 스페인의 테크노 레이블 Non Series에서 솔로 EP를 발매하며, 자신만의 밀도 높은 그루브와 앞으로 확장해나갈 음악적 방향성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냈다. 그는 디제이 세트에서 각 트랙마다의 리듬 구조를 유기적으로 얽고 점층적으로 쌓아간다. 이를 통해 새롭게만들어지는 그루브는 청중들로 하여금 무의식적 움직임을 이끌어내고, 이성과 본능의 교차점을 만들어 테크노 음악만이 줄 수 있는 기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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